일상 기록

광복절 80주년 특집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가 실화

별빛Star 2025. 8. 16. 00:05

광복절 80주년 특집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가 실화

 광복절에 대한 가슴 절절한  포스팅을 시작해 보려합니다.

어렸을적 할머니께서 일제시대의 이야기나 광복의날 이야기.

그리고 6.25이야기를 하시면 어린 나로서는 아주아주 먼옛날이야기 같아

귀담아듣기를 거부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당신에게 있어서 결코 먼 옛날 이야기가 아닌 생생했던

며칠전 이야기 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잰스파크에서


빛을 되찾은 그날 - 80년 전 광복의 눈물과 환성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 백범 김구

오늘, 2025년 8월 15일. 우리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80년 전 이 날, 한반도에는 감격의 눈물과 해방의 환성이 메아리쳤습니다. '광복(光復)'이란 말 그대로 **'빛을 되찾는다'**는 뜻입니다. 36년간의 어둠 속에서 마침내 찾아온 빛, 그 빛을 위해 수많은 이들이 목숨을 바쳤던 그 날을 기억해봅니다.

 어머니의 편지 -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 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1910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 그가 뤼순감옥에서 사형을 기다리고 있을 때,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 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이다."*

아들의 죽음을 각오하고도 의연하게 써 내려간 이 편지는, 조국 광복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겠다는 민족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어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하지만 그 아픔보다 더 큰 조국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17세 소녀의 마지막 외침 - "대한독립 만세!"

1920년, 서대문형무소 8호실. 온몸이 고문으로 만신창이가 된 17세 소녀가 있었습니다. 유관순 열사였습니다. 3·1운동 1주년을 맞아 오후 2시가 되자, 그녀는 온 힘을 다해 외쳤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그 외침은 8호실 전체로 퍼져나갔고, 곧 형무소 전체가 만세 소리로 울려퍼졌습니다. 일제의 70여 가지 고문을 당하면서도 꺾이지 않았던 그 소녀의 의지. 죽음을 앞두고도 조국의 독립을 염원했던 그 마음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 1945년 8월 15일, 그 날의 기적

1945년 8월 15일 정오. 라디오에서 일왕의 항복 선언이 흘러나왔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곧 거리는 **"대한독립 만세!"**, **"조선해방 만세!"**의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80년 전 그 날, 서울 곳곳에서 울려 퍼진 만세 소리를 [BBC 코리아가 최근 AI 기술로 재현](https://www.bbc.com/korean/articles/cvg3m67d6v2o)했습니다. 1945년 8월 16일 새벽까지 

계속된 그 환성 속에는 36년간 억눌렸던 분노와 기쁨, 그리고 희망이 모두 담겨 있었습니다.

## 🕯️ 빛을 위해 바친 목숨들

### 백범 김구의 소원

*"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고, 또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다시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김구 선생의 이 말씀처럼,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에게는 오직 하나의 소원만 있었습니다. 조국의 독립이었습니다.

### 윤봉길 의사의 다짐

*"사람이 죽고사는 것이 먹는데 있는 것이 아니고 정신에 있다."*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도시락 폭탄을 던진 윤봉길 의사의 말입니다. 24세의 젊은 나이에 목숨을 바쳤지만, 그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있습니다.

## 🇰🇷 태극기에 담긴 우리의 마음

광복절이면 온 나라에 휘날리는 태극기. 흰 바탕은 밝음과 순수,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성을 나타냅니다. 가운데 태극 문양은 음(파랑)과 양(빨강)의 조화를 상징하며, 네 모서리의 건곤감리 4괘는 우주 만물의 끝없는 창조와 번영을 의미합니다.

80년 전 광복의 그 날, 하늘높이 펄럭였던 태극기를 생각하며 오늘 우리도 가슴에 태극기를 품어봅니다.

## 🌅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광복절은 단순히 '해방'을 기념하는 날이 아닙니다.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의 해방과 함께,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 기념하는 날입니다. 임시정부의 뜻을 계승한 대한민국이 탄생한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바쳐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다짐!

8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첫째,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그날의 아픔과 감격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둘째,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게 숨 쉬고, 꿈꾸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선열들의 희생 덕분입니다.

셋째, **계승해야 합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 정의를 위해 싸우는 용기,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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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해왔다. 이것은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 김구

80년 전 그날의 함성이 오늘도 우리 가슴속에서 울려퍼집니다. **"대한독립 만세!"** 그 외침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광복의 기쁨을 넘어 통일된 조국,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는 한 말입니다.

**🌟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 태극기를 마음에 품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갑시다. 그것이 광복을 맞은 우리의 의무이자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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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맞아 온 국민이 함께 태극기를 게양하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시간 저는 더욱 감사

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